문뜩 그런 생각이 들어요
19일 전조회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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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키도 작고 다리도 짧은 편이라 바지를 사면 항상 수선을 맡기거든요
지금까지 잘라서 입은 바지 생각하면 몇벌은 만들 수 있겠다 싶네요
진짜 많이 자르거든요 갑자기 우울해지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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